GS건설, 1조4505억 올레핀 생산시설 건설사업 '본계약'
GS건설, 1조4505억 올레핀 생산시설 건설사업 '본계약'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0.08.01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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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매출액 대비 14% 규모
(사진=신아일보DB)
(사진=신아일보DB)

GS건설이 작년 매출 대비 14%에 달하는 1조4505억원 규모 올레핀 생산시설 건설사업 본계약을 따냈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31일 계열사 GS칼텍스와 올레핀(olefin) 생산시설 건설 계약을 맺었다.

GS칼텍스가 발주하고 GS건설이 수행하는 이번 건설 사업은 작년 5월 가계약이 이뤄졌으며, 이번에 본계약으로 이어졌다.

계약금액은 1조4505억원(부가세 별도)으로, 작년 GS건설 연결재무제표상 매출액의 13.93%에 달한다.

사업장은 전남 여수시 석유화학단지에 있으며, 이곳에 MFC(Mixed Feed Cracker) 연 70만톤 및 PE(Poly Ethylene) 연 50만톤 생산 가능 설비가 지어진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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