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CJ오쇼핑 연장 판매
쌍용차,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CJ오쇼핑 연장 판매
  • 이성은 기자
  • 승인 2020.07.3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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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마련한 모델 선착순 1000대 계약 완료
완판 기념 홈쇼핑서 1000대 추가 편성키로
쌍용자동차 ‘티볼리’. (사진=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 ‘티볼리’. (사진=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내세워 완판을 기록한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TIVOLI Limited Edition)의 판매를 연장하기로 했다.

쌍용차는 한정 모델인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을 특별한 혜택으로 CJ오쇼핑에서 다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달 초 출시 5년을 기념해 선보인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선착순 1000명에게 130만원 할인한 가솔린 모델 기준 2200만원대 판매가로 가성비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 한 달 안에 ‘완판(계약 기준)’을 기록했다.

이에 쌍용차는 1000대를 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오후 9시40분 CJ오쇼핑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시청자들은 TV를 통해 내·외관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특장점을 볼 수 있다.

상담·출고 소비자들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생방송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할인권(10명)을 제공하며, 출고자를 대상으로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10명)을 증정한다.

또, 상담 완료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를 선물한다. CJ오쇼핑을 통해 상담 후 구매 시 10만원 특별할인되며, 계약·출고는 배정된 쌍용차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진행된다.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기본 적용된 안전사양은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부주의운전경보(DAA) △긴급제동보조(AEBS) 등 9가지 첨단주행보조기술(ADAS) △커튼 에어백 포함 6에어백 등 각종 안전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여기에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1열 열선·통풍 시트 △운전석 8way 파워시트와 4way 럼버 서포트, 하이패스·ECM 룸미러, 휴대전화 무선충전패드 등을 당은 컴포트 패키지까지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안개등까지 포함한 풀(Full) LED 램프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과 전용 레드스티치(Red Stitch) 인테리어 등 내·외관 스타일도 CJ오쇼핑 전문 쇼 호스트들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130만원 할인을 적용한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가는 △가솔린 2280만원 △디젤 2506만원이다.

기존 모델 판매가는 트림에 따라 △가솔린 1683만∼2293만원 △디젤 2277만∼2519만원이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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