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칼럼] AI 종의 기원이 시작되다
[기고칼럼] AI 종의 기원이 시작되다
  • 신아일보
  • 승인 2020.07.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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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익 식신 대표 
 

인간이 상상하는 AI(인공지능)의 가장 불행한 미래는 터미네이터를 탄생시킨 영화 속 스카이넷일 것이다. 스카이넷은 인간이 만든 AI 네트워크지만 결국 인간 사회를 파괴시킨다. AI가 무서운 속도로 우리 생활 속을 파고들면서 그동안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영화 같은 이야기들을 실제 우려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안병익 식신 대표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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