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지역 농가 살리는 '모모장터' 성료
시설안전공단, 지역 농가 살리는 '모모장터' 성료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0.07.1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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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혁신도시 5개 기관 협력…도시락 반찬·과일 등 판매
지난 11일 모모장터에서 마스크걸이 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사진=시설관리공단)
지난 11일 모모장터에서 마스크걸이 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사진=시설안전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지난 11일 경남혁신도시에 있는 5개 공공기관과 협력해 '모모장터(모으고 모이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설안전공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급식 납품업체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진주시에 위치한 인재교육관 주차장에서 식단 꾸러미와 도시락 반찬, 복숭아 등을 주로 판매했다고 전했다.

시설안전공단 관계자는 "박영수 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행사 주최 기관 임직원, 지역 주민 등 7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말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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