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리, 동남아 현지 맛 여름 신메뉴 3종 출시
셰플리, 동남아 현지 맛 여름 신메뉴 3종 출시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07.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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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짜, 나시고랭, 짜조 등 구성…"입맛 돋울 것"
셰플리가 여름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사진=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셰플리가 여름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사진=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는 자사의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셰플리가 집에서도 동남아 현지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여름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셰플리는 유명 셰프들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주문 즉시 셰플리의 프라이빗 키친에서 조리해 배달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로, 현재 서울지역 내 8개 프라이빗 키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셰플리의 신메뉴는 ‘직화 유자삼겹 분짜’와 ‘씨푸드 나시고랭’, ‘분짜&짜조 세트’ 등 총 3종으로,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는 것이 특징이다.

‘직화 유자삼겹 분짜’는 유자에 재운 삼겹살을 직화로 구워 쌀국수면, 각종 야채 등가 함께 셰플리표 특제 느억맘 소스에 적셔 먹으면 현지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가 있다.

‘씨푸드 나시고랭’은 새우, 한치, 조갯살 등 해산물과 함께 고슬고슬하게 볶은 밥에 반숙 계란 후라이를 올렸다.

‘분짜&짜조 세트’는 ‘분짜’와 곁들여 먹기 좋은 베트남식 튀김만두 ‘짜조’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구성이다.

김수정 키친사업실 실장은 “이번 셰플리의 여름 신메뉴는 셰플리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특제 소스는 물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풀어낸 메뉴 구성”이라며 “이른 더위에 입맛 없는 요즘 집에서도 간편하게 동남아를 여행 온듯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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