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시장-전미희 소방서장, 안전한 익산 조성 '뜻 모아'
정헌율 시장-전미희 소방서장, 안전한 익산 조성 '뜻 모아'
  • 문석주 기자
  • 승인 2020.07.0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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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코로나 지염감염 확산 방지 협업·지원 약속
(사진=익산시)
(사진=익산시)

전북 익산소방서는 전미희 서장이 시청을 방문해 정헌율 시장, 유희숙 익산부시장을 만나 취임인사와 함께 안전한 익산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 서장이 지난 1일 취임과 함께 익산내 유관기관을 순시 방문해 각종 재난을 대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익산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1일 원광대병원, 익산역을 시작으로 3일에는 시청을 방문해 정 시장, 유 부시장과 주요 현안을 진단하고 재난 방지를 위한 전략과 방향을 논했다.
     
특히 이번 회견에서는 익산소방서와 시의 주요사안에 맞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한 협업과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 시장은 “전북 최초 여성소방서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면서 "각종 재난에서 소방의 역할이 커지는만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익산 만들기에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sjm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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