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합천,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 조동만 기자
  • 승인 2020.06.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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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캠핑 컨셉으로 차별화된 부스 운영
경남 합천군은 ‘2020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2020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0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에서 최우수상(경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2020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과 ㈜케이엔씨가 주관하는 박람회로 경남도내 지자체 및 여행업체 등 100여개사 350부스가 참여해 각 지역과 업체의 우수한 관광매력을 뽐냈다.

‘2020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는 새로운 관광컨텐츠를 중심으로 한 경남지역 관광 상품 개발을 평가하는 어워즈로, 초청 바이어 및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지자체 부스를 방문해 인터뷰 진행 후 심사해 수여했다.

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적합한 웰니스와 캠핑 컨셉으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부스를 운영했으며, 여러 체험부스로 어린아이들의 발길은 물론 농특산물 홍보판매 부스까지 운영해 남녀노소 모두가 방문하는 인기부스가 된 것이 이번 대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포토존 SNS 이벤트를 운영해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SNS업로드로 방문객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신아일보] 합천/조동만 기자

dmchoi@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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