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카드업계, '경계' 넘어 다양성 시도할 때
[기자수첩] 카드업계, '경계' 넘어 다양성 시도할 때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06.28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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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들은 더이상 복잡한 과정을 경험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간단하고, 편리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니즈에 맞춰 소비시장에서도 단순하지만, 다양함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가 활발히 출시되고 있다.

카드사도 예외는 아니다. 기존 카드사 애플리케이션은 카드 결제액을 확인하던 것에서 좀 더 발전해 결제까지 가능한 수준이었다. 최근에는 단순 결제를 넘어 서비스 영역을 더 넓히고 있다.

신한카드는 공식 애플리케이션 이외에 종한자산관리플랫폼인 '신한페이판'을 출시했다. 신한페이판을 통해 카드 서비스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계좌 조회나 보험 상품 구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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