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 퀄컴과 스마트시티 역량 넓힌다
HDC현산, 퀄컴과 스마트시티 역량 넓힌다
  • 전명석 기자
  • 승인 2020.06.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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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IoT 등 무선 기술 활용…스마트홈 솔루션 개발 등 협력
IoT를 활용한 'HDC 스마트 공기질 관리 서비스' 개념도. (자료=HDC현산)
IoT를 활용한 'HDC 스마트 공기질 관리 서비스' 개념도. (자료=HDC현산)

HDC현대산업개발과 HDC아이콘트롤스, 퀄컴이 15일 '스마트시티 모델 공동개발 및 스마트홈·스마트건설 솔루션 융합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5G와 IoT 등 퀄컴의 무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홈 솔루션 개발과 스마트 건설 및 스마트 시티 기술 공동 개발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스마트홈 플랫폼인 'HDC IoT' 플랫폼 영역을 확장해 입주고객에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규 복합개발 사업지에 보다 발전된 스마트시티·스마트건설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기술협약으로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과 같은 자체 복합개발사업 및 아이파크에 적용할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전명석 기자

jm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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