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청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 김진욱 기자
  • 승인 2020.06.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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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경산세무서와 합동으로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군청 재무과 국세지방세통합민원실에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합동신고센터를 설치해 납세자가 세무서와 군청을 별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고, 두 곳 중 한 곳만 방문해도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는 당초 5월말까지 신고.납부 기간 이지만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인 군은 납세자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신고기한을 오는 30일,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이승율 군수는 “방문 신고를 해야 하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합동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청도/김진욱 기자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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