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응한 문대통령… '한중관계'는 최대 과제로
G7 응한 문대통령… '한중관계'는 최대 과제로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0.06.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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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G11 또는 G12 새 국제체제 정식 멤버 되는 것"
미중갈등 속 선택 부담… 분리해 '투트랙' 대응할 듯
문재인 대통령이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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