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태백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 김상태 기자
  • 승인 2020.06.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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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시 황연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 회원 17명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에 나섰다.

회원들은 지난 달 5월 31일 중증 장애인 가정과 기초의료급여 가정을 찾아 노후 연탄보일러 교체부터 연탄창고 보수, 장판‧도배 교체, 외벽 보수 및 페인트 작업, 방문틀 수리, 전기 배선 교체 작업까지 구석구석 빠짐없이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왕영삼 회장과 김원주 회장은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 도움을 줄 것이며 이번 주거환경개선에 협찬해 주신 업체와 재능기부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황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외에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꾸준히 반찬 나눔 서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신아일보] 김상태 기자

tngus098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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