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결국 국회의원 금뱃지 단 윤미향
[기자수첩] 결국 국회의원 금뱃지 단 윤미향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0.06.01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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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치권을 떠들석하게 한 장본인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가 결국 21대 국회의원 '금뱃지'를 달았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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