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1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시흥시, 1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 송한빈 기자
  • 승인 2020.06.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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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는 정왕2동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2명이 됐다.

1일 시에 따르면 #12번째 확진환자는 정왕2동에 거주 중인 67년생 남성이다.

확진환자는 시흥시 센트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지난 5월31일 저녁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환자는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로 중에있고, 확진환자 거주지는 즉시 방역 완료했으며, 범위를 확대해 인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날 인천시 미추홀구 등불교회 관련 확진환자가 시흥시 능곡동에 거주 중인 58년생 여성이다.

해당 확진환자는 인천시 미추홀구 보건소 검사를 통해 지난 5월31일 저녁 확진판정을 받아, 인천시 통계에 포함됐다.

확진환자는 경기도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이며, 확진환자 거주지는 즉시 방역 완료했으며, 범위를 확대해 인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에 있고, 확진환자의 이동경로나 접촉자 등에 대한 정보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알려진다.

시흥시는 확진환자 발생 즉시 철저한 방역과 면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여러분께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아일보] 시흥/송한빈 기자

hbso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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