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남성현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완공
청도, 남성현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완공
  • 김진욱 기자
  • 승인 2020.05.3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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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2018년)된 남성현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을 이달말 완공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남성현지구는 화양읍 송금리, 다로리 일대 52ha에 국도비 등 약 17억원의 예산을 투입, 관정 4개소, 저수조 4개소, 농로포장 2.3km, 송급수관로 약7.1km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과수농가의 농업용수확보로 노동력 절감과 편의성을 제공하여 농가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율 군수는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복숭아, 청도반시 등 과수가 주소득원인 우리군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매년 예산을 확보하여 고품질의 과실생산으로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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