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창인동 철도주변 소음 주민숙원사업 해결 
익산시, 창인동 철도주변 소음 주민숙원사업 해결 
  • 문석주 기자
  • 승인 2020.05.3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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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주재로 철도 기관과 소음 저감대책 업무 협약 
(사진=익산시)
(사진=익산시)

한국철도공사는 KTX익산역 기차 운행 시 규정 속도를 준수하고 기적 취명 억제를 약속했으며 익산시는 이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새뜰 마을 사업으로 조성된 완충 녹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철도관사마을의 한 주민은 “하루 종일 열차 소음으로 인해 일상 생활 하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해결되어 속이 시원하고 감사하다. 이제 밤에 편히 잘 수 있겠다”며 기뻐했다. 
  
정헌율 시장은 “그동안 소음 고통 속에서 지내던 철도관사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어 매우 기쁘고, 이를 위해 노력해 준 철도시설공단과 철도공사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아일보] 익산/문석주 기자


sjm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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