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사료전'
경남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사료전'
  • 고수아 기자
  • 승인 2020.05.2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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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사회공헌관·영상관 등 3개 파트로 나눠 전시
오는 6월 5일까지 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이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BNK경남은행갤러리 모습. (사진=경남은행)
오는 6월5일까지 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이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BNK경남은행갤러리. (사진=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내달 5일까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BNK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을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료전은 경남은행이 지난 5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한 시간을 역사관·사회공헌관·영상관 등 3개 파트로 나눠 전시한다. 

역사관은 경남은행의 성장 과정이 담긴 스토리 기둥과 시대별 변천사, 주요 연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역사관에서는 과거 통용됐던 통장과 휘장, 책자와 기념품 등 사료를 실물로 접할 수 있다. 

사회공헌관은 5가지 테마로 △지역민과 함께 걸어온 희망 반세기 △모두를 위한 봉사 △풍요를 위한 문화·체육 △더하기 위한 나눔 △번영을 위한 환경개선 등 지난 50년간 경남은행의 사회공헌 활약상을 살펴볼 수 있다. 

영상관은 창립 50주년 기념 광고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기록한 영상 등을 시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 임직원의 사진을 모아 만든 50주년 기념 로고와 지난 1970년 개업 당시 임시 본점과 현재 본점을 이어 붙인 포토존을 찾을 수 있다.  

김두용 사회공헌홍보부 팀장은 "BNK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을 찾으면 BNK경남은행이 태동했던 1970년부터 지역 대표은행으로 성장한 2020년까지 50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며 "많은 지역민들이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아 BNK경남은행의 변천사를 감상하고 창립 50주년의 기쁨을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료전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찾은 고객과 지역민 누구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swift20@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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