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엠클럽' 가입 30만명 돌파
미래에셋대우, '엠클럽' 가입 30만명 돌파
  • 홍민영 기자
  • 승인 2020.05.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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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수의 선택' 조회고객에 아이패드 프로 등 증정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대우 사옥. (사진=신아일보 DB)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대우 사옥. (사진=신아일보 DB)

미래에셋대우의 인공지능(AI) 투자정보 서비스인 엠클럽(m.Club) 가입자가 26일 30만 명을 돌파했다.

엠클럽에서는 좋은 투자 습관을 가진 고객들의 투자정보를 기반으로 나의 투자패턴을 분석하고 보유종목을 진단해주는 'Dr.Big의 투자진단' 및 투자상품의 핵심 정보를 분석해 추출한 AI스코어를 통해 직관적인 투자판단을 보조하는 'Dr.Big의 파워랭킹'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리뉴얼 작업도 진행했다. 리뉴얼 된 엠클럽은 '초고수의 선택'을 통해 당일 미래에셋대우 주식투자수익률 상위 1%의 매매종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지난 15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김범규 미래에셋대우 디지털혁신본부장은 "고객의 다양한 의견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엠클럽의 다양한 콘텐츠가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엠클럽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엠클럽 가입 고객 중 초고수의 선택을 한 번이라도 조회한 고객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미래에셋대우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고객에게 아이패드 프로 및 고프로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hong9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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