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회, 문경새재씨름단 훈련장 방문격려
문경시의회, 문경새재씨름단 훈련장 방문격려
  • 김병식 기자
  • 승인 2020.05.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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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대회가 중단된 상태, 훈련에 매진 당부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 의원들이 문경새재씨름단 훈련장을 찾아 격려 하고 있는 모습. (사진=문경시의회)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 의원들이 문경새재씨름단 훈련장을 찾아 격려 하고 있는 모습. (사진=문경시의회)

경북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지난 21일 문경씨름전용훈련장을 방문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경새재씨름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관람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월1일에 새로이 창단한 문경새재씨름단은 김선곤 감독을 중심으로 7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민속씨름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해 왔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요 경기들이 취소·연기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김인호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대회가 중단된 상태지만 흔들림 없이 훈련에 매진해 앞으로의 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둬 씨름의 본고장으로 문경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문경/김병식 기자

bs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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