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음료(주)와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유해발굴작전 장병 위문
코카-콜라음료(주)와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유해발굴작전 장병 위문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0.05.22 0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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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희망을나누는사람들 제공)
(사진=희망을나누는사람들 제공)

지난 20일 육군 5사단에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주)’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음료 15만여개를 전달하며 ‘20년 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작전 참여 장병들을 위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육군 5사단은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지난 18년도부터 시작된 DMZ 내 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작전을 통해 작년 한 해에만 260여 구의 유해와 6만 점이 넘는 유품을 발굴하는 등 유해발굴 역사상 최단기간에 최대의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주)에서는 작전에 참여한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19년도부터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기증된 위문품은 7500만원 상당으로 작전에 투입되는 5사단 장병을 비롯해 특수기동지원여단,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전 장병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주)’ 이정애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들을 가족과 조국의 품으로 모시기 위한 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작전의 성공적인 작전을 응원하기 위해 위문품 전달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군장병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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