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아이에스·KIS부동산인프라채권TR ETF 22일 신규 상장
드림씨아이에스·KIS부동산인프라채권TR ETF 22일 신규 상장
  • 홍민영 기자
  • 승인 2020.05.2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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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첫 IPO 추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진=신아일보 DB)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진=신아일보 DB)

한국거래소가 드림씨아이에스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상장일은 22일이며 공모가는 1만4900원이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드림씨아이에스는 바이오의약품의 임상시험을 대행하는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주가가 급락했던 3월 이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것은 드림씨아이에스가 처음이다. 

같은 날 유가증권시장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 신청한 '타이거(TIGER) KIS부동산인프라채권TR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될 예정이다.

이 종목은 국내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와 대체 자산군을 중심으로 채권을 혼합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hong9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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