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주민자치위원회, 긴급재난지원금 접수 봉사활동 펼쳐
강화읍주민자치위원회, 긴급재난지원금 접수 봉사활동 펼쳐
  • 백경현 기자
  • 승인 2020.05.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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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 강화읍주민자치위원회는 읍사무소 재난지원금 통합 접수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접수처에서 많은 대기자가 몰릴 것에 대비해 질서 유지, 발열 검사 등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음 달 18일까지 일 8명씩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접수처에서 발열검사, 번호표배부, 질서 유지 등 원활한 접수가 가능하도록 함께 힘을 보탤 계획이다.

특히 신청서 작성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은 신청서 작성부터 접수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고 있다.

임종찬 위원장은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방문한 민원인들의 불편해소와 마스크착용, 발열검사 등 생활 속 사회거리 두기를 위해 자원봉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섭 강화읍장은 “재난지원금을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급해,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백경현 기자

khb5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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