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관·군 협력 사업으로 초화류 지원
동두천, 관·군 협력 사업으로 초화류 지원
  • 김명호 기자
  • 승인 2020.04.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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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는 봄철을 맞아 관·군 협력 사업으로 지난 2일과 6일 주요 관공서 및 군부대에 초화류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초화류는 팬지, 비올라, 데이지 수종 6만5000본으로, 관공서 17개소, 학교 8개소, 군부대 4개소 등 총 29개 기관에 배부했다. 또 배부한 초화류는 동두천 곳곳에 식재돼, 시민들과 장병들에게 아름다운 봄기운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매년 봄 각 기관에 초화류를 지원해, 식재 시 소요되는 인력을 절감하고, 만연한 봄의 향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공서 및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화류 지원을 통해 시 곳곳이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동두천/김명호 기자

km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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