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2020년 '가을야구정기예금' 출시
부산은행, 2020년 '가을야구정기예금' 출시
  • 고수아 기자
  • 승인 2020.04.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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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롯데 성적·관중수 따라 최대 0.30% 우대이율
(자료=부산은행)
(자료=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올해 KBO리그에서 부산 롯데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하며 'BNK부산은행 가을야구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정기예금은 10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총 4000억원 한도로 판매하며, 300만원 이상 납입이 가입 조건이다.

기본이율은 가입금 1000만원 미만과 1000만원 이상 고객에게 각각 1.20%와 1.35%를 제공하며,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성적과 관중 수에 따라 최대 0.30% 우대이율을 적용한다.  

특히, 올해는 신규 가입 고객 선착순 2020명에게 '코로나19 극복 특별 우대이율(0.10%)'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롯데자이언츠 홈경기 자유입장권 3000매를 가입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한편, 가을야구정기예금은 2007년 첫 출시 후 14년째 판매 중인 부산은행의 주력 스포츠 연계 마케팅 상품으로, 판매액 일부를 후원금으로 조성해 최동원 기념사업회와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swift20@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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