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코로나19 극복 성·금품 기탁 '잇따라'
영천시, 코로나19 극복 성·금품 기탁 '잇따라'
  • 장병욱 기자
  • 승인 2020.04.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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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성식품·흥농농업회사법인(주) 등
(사진=영천시)
(사진=영천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 영천시에 전해지는 기부열기가 연일 더해지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흥농농업회사법인(주)100만원, 대한이송센터영천지점 100만원, 농업회사법인(주)원광 200만원, 한국문인협회영천지부 50만원, 동부동 자연보호협의회 20만원, ㈜대봉지공100만원, 영천시세무직공무원동우회 10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또한 ㈜보성식품은 450만원 상당의 녹용홍삼 100세트를, 모아에서는 600만원 상당의 김치를, 한솔텍스는 150만원 상당의 일회용 마스크 1000개를 조속한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며 전달해왔다.

최기문 시장은 “쉽게 꺾이지 않는 코로나19의 기세에 지치기 쉬운 요즘이지만 평범한 일상을 되찾는 그날까지 철저한 방역과 선제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영천/장병욱 기자

bwjang28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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