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두 번째 골든타임에 놓인 항공업계
[데스크 칼럼] 두 번째 골든타임에 놓인 항공업계
  • 신아일보
  • 승인 2020.04.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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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재 산업부장
 

국내 항공업계가 날개를 펴지 못하고 시름에 빠졌다.

지난해엔 ‘노 재팬(NO Japan)’ 운동의 여파로 노선 축소가 불가피했고,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실상 ‘셧다운(Shut Down: 일시적인 부분 업무정지 상태)’에 돌입했다.

벌이가 변변치 못하다 보니, 항공사 중 일부는 구조조정 검토에 돌입했고, 일부는 무급휴가 카드를 꺼낼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였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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