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재단, 코로나19 성금 모금 운동 동참
임상시험재단, 코로나19 성금 모금 운동 동참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03.31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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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자발적 참여 성금 592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임직원들이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사진=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임직원들이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사진=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배병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 운동에 동참한다고 31일 밝혔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 총 592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방역조치,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배병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힘을 모았다”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지원 등 국민들의 신약접근성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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