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크게 맡기시면 더 크게 해낼 것"
박범계 "크게 맡기시면 더 크게 해낼 것"
  • 정태경 기자
  • 승인 2020.03.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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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역할론’선두 주자...혁신도시 지정, 공공기관 이전 마무리 등 공약
박범계 의원
박범계 의원

박범계 의원은 27일 출마 선언 기자 회견을 갖고 충청 역할론 선두주자, 혁신도시 지정, 공공기관 이전 마무리, 대전의 랜드마크 센트럴파크 등 힘있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충청도 사람 저 박범계는 크게 맡기시면 더 크게 해 내겠다. 노무현의 가치와 문재인의 국정철학을 계승해 ‘혁신과 공정’의 시대정신으로 대전·충청·세종을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는 벤처창업단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충청 역할론’선두에 있겠다고 했다.

박 의원은 "대전·충청은 대한민국의 중부권으로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이고 영호남의 조정자이기도 하다. 중용의 깊은 뜻으로 진보의 지향을 기반으로 하되 보수의 가치를 포용하겠다"며 "이것이 ‘충청 역할론’의 핵심으로 제가 어떠한 난관도 두려워하지 않고 선두에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하 균특법) 통과는 그 신호탄"이라며 "대전·충남 혁신도시 시대를 열게 됐다"고 했다

또 혁신도시 지정, 공공기관 이전 마무리, 대전의 랜드마크 센트럴파크 등 힘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코로나 19를 보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 생명을 최우선하는 정치 실현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저의 삶이 용광로 같은 열정으로 활화산 같이 타오르고 있듯이 대전 충청의 주민들이 크게 맡기시면 검증된 일꾼 박범계 더 크게 해내겠다."고 강한 의지로 말했다.

[신아일보] 대전/정태경 기자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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