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목돈마련 서비스' 새 단장
신한은행 '목돈마련 서비스' 새 단장
  • 이소현 기자
  • 승인 2020.03.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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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 자동이체·채권 자동 리밸런싱 기능 추가
개편된 '목돈마련 서비스' 이미지. (자료=신한은행)
개편된 '목돈마련 서비스' 이미지. (자료=신한은행)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자금을 목적에 맞게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적립식 포트폴리오 조합을 제한하는 자산관리 방법인 '목돈마련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 서비스는 고객 목표와 목표 금액에 따라 적금과 채권형 펀드를 조합한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준다.

신한은행은 이번 개편으로 목표 만기일에 따라 채권형 펀드 투자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있도록 변액 자동이체 서비스를 추가했다.

또, 장·단기 채권 자동 리밸런싱 기능과 DIY카드 기능도 신설해 자산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제로금리 시대에 적합하고 차별화된 투자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돈마련 서비스는 신한은행 애플리케이션 'SOL'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아일보] 이소현 기자

sohy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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