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해수호의 날… 여야 지도부 대전현충원 찾아
제5회 서해수호의 날… 여야 지도부 대전현충원 찾아
  • 석대성 기자
  • 승인 2020.03.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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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황교안·심상정 등 참석 예정… 희생 장병 기려
서해수호의 날 전날인 2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기념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해수호의 날 전날인 2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기념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5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은 27일 여야 원내·외 대표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희생 장병을 기린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2010년 연평도 포격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면서 대한민국 국군의 서해수호를 위한 희생을 기리는 날이다. 국가 위협에 맞서기 위해 나라를 지킨 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서해를 지켜내자는 의미로, 박근혜 정부는 2016년 1월 28일 황교안 당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매년 3월 넷 째 주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이 참석한다. 

bigsta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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