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K-패션' 선도 브랜드 13개 한자리
쿠팡, 'K-패션' 선도 브랜드 13개 한자리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0.03.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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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참여 예정 브랜드 '로켓배송'
(이미지=쿠팡)
(이미지=쿠팡)

쿠팡은 국내 패션 디자인 브랜드 편집숍의 2020 SS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K-패션을 선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13개가 한곳에 모였다. 그동안 프리미엄 편집숍이나 자체몰 등 한정된 채널에서만 판매해 접하기 어려웠던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로캣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디자이너 김진영/이수연의 ‘듀이듀이‘, 계한희의 ‘카이‘, 박환성의 ‘디앤티도트’ 등 서울패션위크에 참여 예정이던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디자인 컨셉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꼼파뇨’ ‘키르시’ ‘라티젠’ 등 대표적인 ‘Young Generation’ 브랜드의 룩북 이미지도 준비했다.

무료 교환 및 반품도 가능하다. 사이즈에 확신이 없는 제품은 로켓배송으로 받아서 직접 입어보고, 30일 이내 제품을 무료로 반품시킬 수 있다.

이지현 쿠팡 리테일 패션 디렉터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패션위크의 개최 불발로 아쉬워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디자이너 브랜드 전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쿠팡에서 더욱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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