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수 의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인천계양(갑) 후보자 등록
유동수 의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인천계양(갑) 후보자 등록
  • 박주용 기자
  • 승인 2020.03.26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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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도시, 40만 계양시대를 위한 6대 공약 제시
유동수 의원. (사진=유동수 의원실)
유동수 의원. (사진=유동수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국회의원(인천 계양갑, 정무위원회 간사)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인천 계양갑 후보로 등록했다.

‘살기 좋은 도시, 40만 계양시대’라는 구호를 내세운 유동수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의 주된 공약으로 △서울지하철 2호선 연결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의 국가 재정 사업 전환 △서부간선수로 친수공간 조성사업 △주차공간 확보와 도시재생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주민과 함께하는 교육·문화도시 조성 △계양구의 일자리 확보를 제시했다.

현재 진행 중인 계양구의 재개발 사업이 끝나면 1만3000세대, 수도권 제3기 신도시로 선정된 계양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이 끝나면 1만7000세대가 계양구에 유입돼 40만 계양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발맞춰 계양구를 편리한 교통환경·주거·일자리·교육·문화를 모두 제공하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 유 후보의 정책 비전이다.

더불어 국회에서도 △부동산에 편중된 가계자산 포트폴리오 개선을 위한 세제 개편 △모험 자본 육성 및 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체질 개선 △안정적인 노후대비를 위한 기금형·디폴트옵션 퇴직연금 도입 △민생문제를 우선하는 여야 협치구조 정착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중앙·지방정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지금이야말로 계양구 발전을 이끌어낼 적기”라고 강조하며 “힘 있는 재선의원으로서 계양구와 대한민국을 위해 더 크게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신아일보] 계양/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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