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4명…총 924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4명…총 9241명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03.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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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소 30명, 대구 26명 등 순…격리해제 414명, 사망자 5명 추가
코로나19로 10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9241명이다.(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로 10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9241명이다.(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는 104명이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104명의 감염이 추가 확인돼 누적 확진자 수가 총 924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확진자 수는 204명이다.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곳은 검역소로, 이날 30명이 추가됐다. 검역소의 누적 확진자 수는 13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여전히 대구에서의 신규 확진이 많았다. 대구는 이날 26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총 6482명이 됐다,

이어 △경기 14명(누적 확진자 수 401명) △서울 13명(360명) △경북 12명(1274명) △대전 6명(30명) △인천 1명(43명) △충북 1명(39명) △충남 1명(124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가 해제된 확진자 수는 414명이 증가한 총 4144명이었다.

사망자는 같은 기간 5명이 추가돼 총 131명이 됐다.

한편 진단검사는 현재까지 총 36만4942건이 진행됐으며, 34만1332건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만4369건에 대해선 아직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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