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개편
카카오게임즈,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개편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0.03.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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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편의, 게임 내 성장 재미 극대화 방점
(이미지=카카오게임즈)
(이미지=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25일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 클래식’에 이용자 편의성 강화 등 개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설문 내용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이용자 편의를 비롯해 게임 내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장비 강화 슬롯 확장에 따라 강화석 추가 투입이 가능해졌다. 기존보다 빠른 장비 성장을 할 수 있다.

또, ‘보석던전’의 편의성 개편과 성장 확장, 재도전 등의 기능을 추가했고, 최고층을 80층으로 확장했다.

퀘스트를 포함한 필드 전투 콘텐츠는 간소화에 중점을 뒀다. ‘유적’과 ‘현상금’ 퀘스트에서는 즉시 완료가 가능한 ‘소탕’ 기능을 추가했다.

‘명예의 아레나’에서는 도전 횟수 3번 만으로도 성공 가능토록 했다. 단판 보상을 상향 조정해 한 판 플레이만으로도 높은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이외 전장을 누비는 탈것 ‘매드맥스’를 추가했고, 검투사 창기사 등 직업 밸런스 조정과 전투 효율을 개선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부터 4월 8일까지 장비 강화 시도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고,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누적 결제 금액을 달성할 때마다 ‘레드다이아’, ‘중급 그린다이아 교환권’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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