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코로나19 사태에 떠오른 케이블TV 역할
[데스크 칼럼] 코로나19 사태에 떠오른 케이블TV 역할
  • 신아일보
  • 승인 2020.03.11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원재 산업부장
 

케이블TV(SO)의 2018년은 빛났다. 그해 케이블TV는 6.13 지방선거에서 지상파 방송사의 시청률을 뛰어넘으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케이블TV는 청년기자단 202명을 선발해 직접 뉴스제작에 참여시키는가 하면, 지역선거방송 처음으로 울릉도까지 찾아가 후보자 토론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울릉도 개표방송은 사상 최대인 7%대를 기록한 것으로 기억된다. 

/나원재 산업부장

master@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