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정부의 소통부재가 아쉽다
[데스크 칼럼] 정부의 소통부재가 아쉽다
  • 신아일보
  • 승인 2020.03.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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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재 산업부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와 국민이 느끼는 불안감이 비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은 국민의 경제활동을 옥죄고, 정보통신기술(ICT), 유통, 항공, 자동차, 관광 등 산업계의 경영환경을 열악하게 만들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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