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곤 예비후보, 포항시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
정승곤 예비후보, 포항시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
  • 배달형 기자
  • 승인 2020.02.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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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선거구(중앙·죽도동)'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
정승곤 예비후보.(사진=배달형 기자)
정승곤 예비후보.(사진=배달형 기자)

경북 포항시의회 의원 재선거 마선거구(중앙·죽도동)에 미래통합당 정승곤 예비후보가 28일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포항항도초등, 동지중, 검정고시를 거처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했으며 현재는 ㈜ 그린JC산림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 후보는 “포항은 대한민국 근대화의 발상지이자 조국 발전을 주도하고 견인해온 위대한 도시라”며 "그 중에서도 중앙동 죽도동은 행정과 상업의 중심지로서 그 기능을 충분히 감당해 왔으며 그러나 산업화의 발전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도시가 비대화 되면서 주변 지역이 발전하게 되었고 준비되지 못한 도시 계획 정책으로 중심부는 점차 쇠락의 길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또한 “포항 시청의 이전은 도심 공동화의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했다”며 이제 구도심으로 변한 시내 중심부는 텅 빈 도시로 어둠의 도시로 모든 기능을 상실해가고 있다"며 "늦었지만 다행히 지금 도시재생 사업이 국책사업 으로 채택돼 시작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민과 소통하면서 우리 동네를 새롭게 확! 변화 시켜야 한다"며 “그래서 떠나는 동네가 아니라 살기 좋은 동네, 살고 싶은 동네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중앙동(대신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면서 포항의 역사를 함께 해왔다며 지금까지 배운 정치 경험과 행정경험, 건설업과 산림업을 경영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새롭게 변화를 시작한 우리 동네 중앙·죽도동 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소명으로 알고 반드시 새롭게 변화된 구도심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포항/배달형 기자

bdh25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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