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환자 총 2337명…하루새 571명 추가
'코로나19' 확진환자 총 2337명…하루새 571명 추가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02.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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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7명 격리 치료 중…코로나19 검사건수 3만건 넘어
하루새 코로나19 확진환자가 571명 늘어 총 2337명이 됐다.(사진=연합뉴스)
하루새 코로나19 확진환자가 571명 늘어 총 2337명이 됐다.(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28일 하루에만 571명이 추가되며 총 2337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후 4시 기준, 이날 오전 9시 대비 315명의 확진환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6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충남과 경북이 각각 19명과 15명으로 그 뒤를 따랐다. 이외엔 경기 6명, 울산과 경남이 각 3명, 부산 2명, 대전과 강원이 각 1명 등으로 집계됐다.

전일 오후 4시와 비교해선 대구에서만 447명이 추가되는 등 하루새 571명이나 늘었다.

코로나19를 확진 받아 격리 입원돼 치료 중인 환자는 총 2297명으로 이날 오전 대비 314명, 전일 오후 대비 570명 증원됐다.

또 총 7만8830건의 검사가 실시돼 4만8593건이 음성으로 판정됐다. 나머지 3만237건에 대해선 아직 검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63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이날부로 격리해제됐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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