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3당, 오늘 합당 마무리… 새민주연합·제3의길 등 당명 물망에
호남 3당, 오늘 합당 마무리… 새민주연합·제3의길 등 당명 물망에
  • 석대성 기자
  • 승인 2020.02.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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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대안신당·평화당, 회의 후 선관위에 신당 등록신청서 제출
바른미래당 박주선 대통합추진위원장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바른미래당,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은 오는 24일 합당해 법적 절차를 마무리 한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바른미래당 박주선 대통합추진위원장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바른미래당,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은 오는 24일 합당해 법적 절차를 마무리 한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등 호남 지지 기반 3당은 24일 합당 절차를 마무리한다.

박주선 바른미래 대통합개혁위원장과 유성엽 대안신당 통합추진위원장, 박주현 평화당 통합추진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3당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통합 신당의 당명과 당헌·당규, 정강·정책을 확정한다.

당명 후보로는 △새민주연합 △민주연합 △제3의 길 등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당은 합동 회의 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당 등록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bigsta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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