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19’로 침체 지역상권 활성화 ‘총력’
광주 ‘코로나19’로 침체 지역상권 활성화 ‘총력’
  • 정재신 기자
  • 승인 2020.02.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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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되고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구내식당 운영 방침을 변경, 매주 수요일 국별로 외식을 하도록 지정 운영하며 구내식당 식수를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또, 월1회 구내식당 자체 휴무일을 지정해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식당들을 돕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는 관내 집단급식소를 보유한 공공기관에 구내식당의 탄력적 운영을 통한 직원 외식 유도와 관내 식자재를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동헌 시장은 “시청 전 직원은 지역경제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한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전 시민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광주/정재신 기자

jschu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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