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원, 봄의 전령사 '복사꽃' 만개
[포토] 남원, 봄의 전령사 '복사꽃' 만개
  • 송정섭 기자
  • 승인 2020.02.20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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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원시)
(사진=남원시)

전국 최고품질로 알려져 있는 남원 춘향골 복숭아가 금지면 서설하우스농가에서 올겨울 기습 한파를 이기고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복사꽃을 만개시키며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평년보다 2~3일 가량 빠른 셈이다. 시설복숭아는 이른 재배를 목적으로 하우스에서 재배하며 가온을 하거나 보온 등으로 시기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남원지역에서는 1월 상순에 가온을 시작하며 노지재배보다 40일 빠른 2월 하순에 복사꽃이 만개 5월 하순에 출하한다.

swp20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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