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한우맛집' 인증…소싱 브랜드 잇단 명품상 수상
롯데마트 '한우맛집' 인증…소싱 브랜드 잇단 명품상 수상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0.02.19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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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순우한 한우' 전국 단 3개 명품인증
'강원한우' 2019년 축산물 경진대회 대상
20~26일 전 매장서 최대 30% 할인판매
(제공=롯데마트)
(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취급하는 한우 브랜드들이 맛과 품질 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롯데마트는 브랜드 한우인 ‘지리산 순우한 한우’가 전국에서 단 3개뿐인 명품 인증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강원한우’는 정부가 주관하는 축산물 경진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얻으며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평가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의 지리산 순우한 한우는 전라남도 동부권 8개 시·군 축협과 회원농가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의 한우 광역 브랜드다.

이들 지역은 모두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아 청정 환경에서 한우를 기를 수 있으며, 직영 사료공장과 전용 유통센터를 운영해 한우 사양·성장단계에 따라 최적의 사육기술로 최상급의 한우고기를 생산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이유로 지리산 순우한 한우는 매년 진행되는 국내 최대 축산물 대회인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3회 이상 대상을 수상하며 명품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에서 명품 인증을 받은 브랜드 한우는 3개뿐이다.

강원한우 역시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2017년 최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대상 등 최근 3년간 꾸준히 수상하며 우수 축산물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이에 롯데마트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모든 점포에서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평가받는 지리산 순우한 한우와 강원한우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1+등급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는 기존보다 30% 저렴한 4200원(100그램·g), 1+등급 한우 등심은 938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롯데마트에서 구입하는 한우는 무조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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