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시설관리공단,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창녕시설관리공단,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 박재영 기자
  • 승인 2020.02.18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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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녕군시설관리공단)
(사진=창녕군시설관리공단)

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18일 ‘코로나 19’ 로 인해 헌혈 참여가 위축돼 혈액재고가 주의 단계로 내려갔다는 소식에 생명 나눔 사회공헌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생명나눔 헌혈은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임직원과 경남은행 창녕지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50여명이 동참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헌혈을 마친 이들은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지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도 헌혈은 안전히 진행된다는 점과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과 헌혈 운동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권영규 이사장은 “앞으로도 헌혈행사는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사랑의 생명 나눔을 실천하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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