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경찰서, ‘우체국 집배원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 실시
밀양경찰서, ‘우체국 집배원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 실시
  • 박재영 기자
  • 승인 2020.02.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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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밀양경찰서
사진 밀양경찰서

경남 밀양경찰서는 지난 17일 밀양우체국 회의실에서 집배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교통안전 교육 자료를 활용한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체국 집배원들이 업무 특성상 이륜차를 많이 이용하는 점을 고려 이륜차 교통사고 유형, 사고 동영상 및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운행법 등을 설명하고 안전모를 완벽하게 착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했다.

김기열 경비교통과장은 “이륜차는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망사고로 직결될 확률이 높은 만큼 운전 중에 긴장감과 집중력이 필요하며 출발 전에는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여 안전 운행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 읍·면단위 노인교통안전 교육을 확대해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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