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내년도 국비확보에 벌써부터 분주
철원, 내년도 국비확보에 벌써부터 분주
  • 최문한 기자
  • 승인 2020.02.1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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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주재로 보고회...1400억원 확보 계획
(사진=철원군)
(사진=철원군)

강원 철원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현종 철원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국비확보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비사업 발굴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신규사업 61건, 핵심사업 35건 등에 1400억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 추진하는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은 △DMZ 화살머리고지 평화기념관 조성 30억원 △군도1호선(신철원~산안고개) 도로개설사업 32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공모) 41억원 △청정원예 생산단지 연결도로 확포장사업 46억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 57억원 △철원 복합커뮤니티 건립사업 30억원 등이다.

이 철원군수는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절실하다”며 “각 실과소장 책임 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국비확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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