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9번 확진자 '감염 경로' 미궁… "폐렴환자 전수조사"
(종합) 29번 확진자 '감염 경로' 미궁… "폐렴환자 전수조사"
  • 박선하 기자
  • 승인 2020.02.16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사회 감염 우려 커져… 전수조사 세부내용 검토
국내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녀간 고대안암병원 응급실이 16일 오후 폐쇄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녀간 고대안암병원 응급실이 16일 오후 폐쇄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에서 엿새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됐다. 특히 이번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불분명해 지역사회 감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sunha@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