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나라 '코로나19' 사태 심각… 악전고투 계속
이웃나라 '코로나19' 사태 심각… 악전고투 계속
  • 박선하 기자
  • 승인 2020.02.16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확진자 7만명 육박… 근로자 복귀 시 위험
日 지역감염 확산… 도쿄 올림픽 악영향 우려도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대형 전시장을 개조한 임시병원에서 보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들 옆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대형 전시장을 개조한 임시병원에서 보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들 옆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특히 이웃나라의 상황이 심각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집단 발생해 일본 요코하마 항에 발이 묶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한 객실 발코니에 15일 태극기가 걸려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집단 발생해 일본 요코하마 항에 발이 묶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한 객실 발코니에 15일 태극기가 걸려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일본의 경우 코로나19 사태가 오는 7월 열리는 도쿄올림픽·패럴림픽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나오고 있다.

sunha@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