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대기업 점포정리, 소매업 종말 신호탄"
"유통 대기업 점포정리, 소매업 종말 신호탄"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02.16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용구 교수 "이마트·롯데쇼핑 구조조정, 고용불안정 가속화"
이마트와 롯데쇼핑 등 유통대기업들이 수익성 개선을 위한 비효율 점포 정리 등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섰다.(사진=김소희 기자)
이마트와 롯데쇼핑 등 유통대기업들이 수익성 개선을 위한 비효율 점포 정리 등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섰다.(사진=김소희 기자)

“롯데쇼핑이 200여개의 점포를 정리한다는 것은 한국이 수축경제로 진입했다는 것을 알리는 가장 충격적인 뉴스다. 한국 오프라인 소매업의 종말이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ksh333@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