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착수
부산보훈청,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착수
  • 김삼태 기자
  • 승인 2020.02.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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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산보훈청)
(사진=부산보훈청)

부산지방보훈청이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보훈청에 따르면 국정과제인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독립 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그들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보훈청은 지난해부터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작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독립유공자 포상을 전수 받아 신규 독립유공, 유족으로 등록된 故 김복개 선생과 지난해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서 독립유공자 포상을 전수 받았다.

지난해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신규 등록된 故 전인발 선생댁에 권율정 부산보훈청장과 직원들이 방문해 유공자 명패를 달아 드렸다.

[신아일보] 부산/김삼태 기자

st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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