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사고 수리 서비스 캠페인’ 실시
한국닛산, ‘사고 수리 서비스 캠페인’ 실시
  • 이성은 기자
  • 승인 2020.02.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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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개 공식 서비스센터서 3월31일까지 진행
모든 소비자 차량 연식과 모델 상관없이 혜택 제공
(사진=한국닛산)
(사진=한국닛산)

한국닛산은 다음달 31일까지 닛산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고 수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봄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판금 도장이 가능한 전국 7개 공식 서비스센터(성수, 일산, 안양, 분당, 대구 서구, 부산, 광주)에서 진행한다.

한국닛산은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연식과 모델 상관없이 혜택을 제공한다. 운행 불가 상태인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귀가할 경우 영수증을 지참하면 해당 비용을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유리 교환을 제외한 50만원 이상 사고 수리 시에는 10만원 상당의 서비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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